마약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서 아파트 유리창을 깨며 4시간 넘게 난동을 부린 혐의로 41살 이모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이씨는 30일 오후 1시쯤 마약을 투약한 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가족들에게 불만을 얘기하며 야구방망이로 유리창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마약을 투약한 뒤 환각상태에서 아파트 유리창을 깨며 4시간 넘게 난동을 부린 혐의로 41살 이모씨가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이씨는 30일 오후 1시쯤 마약을 투약한 뒤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의 한 아파트 18층에서 가족들에게 불만을 얘기하며 야구방망이로 유리창을 깨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