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영 교육부총리는 3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1일부터 시작하는 EBS 수능 방송과 관련해 인터넷 대란까지는 아니더라도 소란은 있을 수 있다며 문제가 생길 경우 최대한 빨리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부총리는 또 EBS 서버 다운을 막기위해 일반 포탈 사이트를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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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영 교육부총리는 3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1일부터 시작하는 EBS 수능 방송과 관련해 인터넷 대란까지는 아니더라도 소란은 있을 수 있다며 문제가 생길 경우 최대한 빨리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부총리는 또 EBS 서버 다운을 막기위해 일반 포탈 사이트를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