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밀반입한 혐의로 현직 대학교수 37살 윤 모씨에 대해 인천공항세관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미국 유학생 출신인 윤씨는 지난 28일 미국에서 엑스터시 18정과 코카인 0.8그램 등 싯가 4백만원 어치의 마약을 들여온 혐의입니다.
세관은 윤씨가 마약조직과 연루됐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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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을 밀반입한 혐의로 현직 대학교수 37살 윤 모씨에 대해 인천공항세관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미국 유학생 출신인 윤씨는 지난 28일 미국에서 엑스터시 18정과 코카인 0.8그램 등 싯가 4백만원 어치의 마약을 들여온 혐의입니다.
세관은 윤씨가 마약조직과 연루됐을 가능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