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박관용 국회의장은 오늘(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수용하는 것이 민주주의를 앞당기는 길"이라며 "정당 대표들이 헌재 결정을 수용하겠다는 서약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박 의장은 또 "'의회 쿠데타'라는 식의 표현은 국회에 대한 모독"이라고 주장하고, "헌재의 결정에 영향을 주는 집단행동은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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