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조선족 조직폭력배 검거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대림동과 가리봉동 일대에서 중국동포를 상대로 도박장을 개설하고 도박꾼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하거나 고리의 사채놀이를 하면서 돈을 뜯은 혐의로 중국동포 36살 최 모씨 등 일당 10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서울 대림동 연립주택에 도박장을 개설해 게임비를 받는 한편 판돈을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받는 수법으로 7천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씨 등은 도박판을 훼방놓는다는 이유로 중국동포 35살 배 모씨 등 두 명을 집단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