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승용차만을 훔쳐 중국 등으로 판매한 30살 이 모씨 등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10일 서울 논현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프로골퍼 47살 김 모씨의 그랜저XG 차량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고급승용차 12대,3억원 어치를 훔쳐 중국 등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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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승용차만을 훔쳐 중국 등으로 판매한 30살 이 모씨 등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10일 서울 논현동의 한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프로골퍼 47살 김 모씨의 그랜저XG 차량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고급승용차 12대,3억원 어치를 훔쳐 중국 등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