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경주를 하던 40대 공무원이 심장마비를 일으켜 숨졌습니다.
28일 낮 12시 반 쯤 인천시 연수동 인천지하철 원인재역 부근 도로에서 한 지방 일간지가 개최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경주를 하던 인천시 서구청 소속 45살 이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무리하게 달리다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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