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스포츠카를 몰고 다니며 길에 세워진 차량을 상습적으로 털어 온 26살 한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한 씨는 지난 25일 밤 11시쯤 광주시 신창동 길거리에 세워져 있던 45살 고 모씨의 차량 문을 철제 옷걸이로 열고 차 안에 있던 휴대전화를 훔치는 등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백여차례에 걸쳐 5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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