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출산장려를 위해 둘째 아이를 자연분만할 경우 병원비를 절반 경감해주고, 셋째 아이를 자연분만하면 병원비 전액을 감면해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또, 자녀가 많은 저소득층 가구주는 공공부문 취업과 승진때 가산점을 주기로 했습니다.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런 내용의 출산장려대책을 추진하겠다고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보고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