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정부는 오늘(26일) 고건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일자리 만들기 위원회' 첫회의를 열어 젊은이를 신규 채용하는 기업에 한 사람당 60만원정도를 보조하는 '청년 채용장려금' 제도를 올 하반기에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령인력 활용을 위해 노.사가 정년을 늘리는 대신 임금 삭감에 합의하면 정부가 줄어든 임금을 보전해주는 '임금조정 옵션제'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한 새로운 인력을 채용하는 시민단체들에게도 일정금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