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추곡수매용 벼 훔친 대학생 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추곡수매 예정인 벼를 훔쳐 판매한 혐의로 대학생 20살 윤 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충북 청원군 오창면의 한 중학교 인근 논에서 65살 강 모씨의 추곡수매용 벼 5포대를 승용차로 훔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