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곡수매 예정인 벼를 훔쳐 판매한 혐의로 대학생 20살 윤 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충북 청원군 오창면의 한 중학교 인근 논에서 65살 강 모씨의 추곡수매용 벼 5포대를 승용차로 훔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추곡수매 예정인 벼를 훔쳐 판매한 혐의로 대학생 20살 윤 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충북 청원군 오창면의 한 중학교 인근 논에서 65살 강 모씨의 추곡수매용 벼 5포대를 승용차로 훔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