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이라크 파병 자이툰 부대의 아랍어 통역 군무원 12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57명의 지원자 가운데 일정수준 이상의 통역능력을 갖춘 남자 8명과 여자 4명 등 모두 12명을 선발했다며 이들은 5급 군무원에 준하는 급여와 파병이후 위험수당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미 선발된 통역장병 30명과 이번에 뽑힌 군무원 12명 외에 추가로 필요한 통역 요원 5-6명은 현지인을 고용해 충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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