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선거관리 위원회는 4월 총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깨끗한 선거와 사랑 나눔 콘서트를 27일 저녁 7시 과천시민회관 옆 잔디마당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공명선거 홍보 대사인 가수 비와 장나라 그리고 신화와 jtl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에 참가하려면, 유료 전화인 060-900-1004번으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공연 수익금은 사단법인 한국 백혈병 소아암협회에 기부될 예정이라고 선관위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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