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탄핵 규탄 촛불집회를 이끌고 있는 범국민 행동은, 탄핵 관련 집회를 금지한다는 선관위 결정에 대해 헌법에 보장된 집회 시위 자유를 침해한 위헌적 발상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범국민 행동측은 오는 토요일 촛불집회는 예정된 대로 진행할 것이라며, 다만 4월 2일 이후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내부 논의를 통해 추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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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 규탄 촛불집회를 이끌고 있는 범국민 행동은, 탄핵 관련 집회를 금지한다는 선관위 결정에 대해 헌법에 보장된 집회 시위 자유를 침해한 위헌적 발상이라며 반발했습니다.
범국민 행동측은 오는 토요일 촛불집회는 예정된 대로 진행할 것이라며, 다만 4월 2일 이후 활동 방향에 대해서는 내부 논의를 통해 추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