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곽의 중소도시 대기오염도가 서울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인지방환경청이 지난해 서울,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서 실시한 대기오염도 조사결과 아황산가스 정치는 서울이 0.005ppm 인데 비해 시흥, 인천, 안산 등 산업단지 밀집 지역은 0.007ppm에서 0.009ppm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오존은 인천, 평택, 시흥의 측정치가 0.018ppm에서 0.019ppm으로 나타나 서울의 0.014ppm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밖에 미세 먼지와 일산화 탄소도 수도권 지역이 서울보다 오염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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