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새벽 4시 50분쯤 전남 영광군 남천리의 한 병원 1층 주차장에서 33살 김 모씨 소유의 BMW 승용차가 불에 타 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석 창문이 조금 열려 있었고 승용차 내부만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누군가 차량에 고의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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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새벽 4시 50분쯤 전남 영광군 남천리의 한 병원 1층 주차장에서 33살 김 모씨 소유의 BMW 승용차가 불에 타 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석 창문이 조금 열려 있었고 승용차 내부만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누군가 차량에 고의로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