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한강에 투신해 숨진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의 영결식이 25일 오전 서울대병원 영결식장에서 치러졌습니다.
25일 영결식에는 가족과 회사 임직원 등 5백명의 조문객이 참석했으며, 발인 뒤에는 서울 남대문 대우건설 빌딩 앞에서 천여명의 직원이 모인 가운데 노제를 지냈습니다.
고인의 유해는 화장된 뒤, 충남 아산의 선영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