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헌재, 대통령 불출석 개의치 않고 심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헌법재판소는 노무현 대통령이 오는 30일로 예정된 첫 공개변론일에 출석하지 않더라도, 개의치 않고 탄핵심판 심리절차를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영철 헌법재판소장은 "대통령의 출석과는 무관하게 공개변론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심을 맡은 주선회 헌법재판관은 "대통령이 출석하지 않더라도, 법에 정해진대로 첫 변론을 열고 다음 변론일을 잡은 뒤, 또 다시 불출석할 경우 대리인만으로 변론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 재판관은 또 빠른 심리 진행을 위해, 첫 공개변론일에 막바로 당사자 변론을 진행할 것이냐는 질문에, "법 절차에 따라 그럴 수는 없을 것"이라며 일축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