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70대 노인 공사장서 숨진채 발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4일 오전 8시쯤 광주시 남구 주월동의 한 상가 철거현장에서 72살 김 모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철거작업을 하던 40살 손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최근 생활고로 고민해왔다는 가족들의 진술로 미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