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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독감주의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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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보가 발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11주차인 3월7일부터 13일까지 병원의 외래환자 천명당 3.34명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로 나타남에 따라 인플루엔자유행주의보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금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는 것은 겨울이 시작될때 접종했던 백신효과가 감소되는 시기에 신학기와 겹쳐지면서 발행한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감염을 피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를 피하고 외출후에는 반드시 손발을 깨끗이 씻도록 당부했습니다.

특히 학교와 직장에서 인플루엔자 감염이 의심될 때는 즉시 주치의와 상의하고, 감염후 3일에서 7일동안은 집에서 치료하도록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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