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낮 12시 50분쯤 경기도 광명시 광명4동 지하철 7호선 광명역에서 35살 김 모씨가 역안으로 들어오던 장암행 전동차에 뛰어들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가족에게 "은행통장에 있던 현금 백여만원을 찾으라"는 메모를 남긴 점으로 미뤄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버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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