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22일 오후 1시쯤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보통신부 건물 16층 옥상에서 30살 이모씨가 4시간여동안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씨는 건물 옥상 난간 위에 한쪽 다리를 걸친 채 자신을 미국으로 보내달라고 소리치다가 건물 아래로 몸을 던졌지만 안전장치 위로 떨어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8뉴스>
22일 오후 1시쯤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보통신부 건물 16층 옥상에서 30살 이모씨가 4시간여동안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이씨는 건물 옥상 난간 위에 한쪽 다리를 걸친 채 자신을 미국으로 보내달라고 소리치다가 건물 아래로 몸을 던졌지만 안전장치 위로 떨어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