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대통령 권한대행은 4.15 총선을 앞두고 정부의 중립성을 강조하기 위해 다음주 중으로 이미 밝힌 공명선거 3원칙을 다시 천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건 대행은 대통령 탄핵소추라는 헌정사상 초유의 상황에서 현 정부의 최대 과제는 무엇보다 총선을 공명정대하고 안정적으로 치르는 것이라는 점을 밝힐 방침으로 전해졌습니다.
고건 대행은 국무회의를 통해 불법.탈법 선거운동의 엄단과 선심행정 자제 그리고 공무원의 선거개입 금지를 공명선거 3대 원칙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