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금품 갈취 전문지 기자 3명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농가의 축산 폐수 방류 사실을 보도하겠다며 돈을 받아낸 혐의로 40살 김모씨등 전문지 기자 3명이 충남 조치원 경찰서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연기군 서면 유모씨의 농장에서 오수 방류 사진을 찍은 뒤 이를 보도하겠다고 협박해 30만원을 받아 낸 것을 비롯해 같은 수법으로 12명으로부터 6백만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