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도박자금 마련위해 교포 집 털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멕시코에서 이민생활을 하다가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교포들의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석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석씨는 지난해 10월21일 멕시코 찰코시의 한인 교포 50살 이모씨의 빈 집에 들어가 현금과 자동차를 훔치는 등 모두 세차례에 걸쳐 교포들의 금품 2천여 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