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교육과정이 적용된 이후 전국의 고3생을 대상으로 하는 학력평가가 올해 처음으로 오는 26일 실시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학력평가는 전국의 고3생 48만여명이 응시하는 등 인문고 학생 대부분이 참여하게돼 올 수능을 대비하는데 중요한 참고잣대가 될것을 보입니다.
이번 학력평가를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정부의 사교육경감 대책에 따른 EBS 강의내용을 반영하는 학력평가가 실시되고, 각 시.도교육청의 자체 학력평가도 잇따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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