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면허증 발급 명목 상습 사취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경찰관을 통해 운전면허증을 발급해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2살 김 모씨 등 2명을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9월 이웃마을에 사는 43살 하 모씨 등 2명에게 잘 알고 지내는 경찰관을 통해 운전면허증을 발급해 주겠다고 속여 교제비 명목으로 3차례에 걸쳐 7백8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