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조정실장은 이라크 파병과 관련해, 파병 인원은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실장은 파병 지역 변경이 변경돼 현지 조사단을 다시 보내는 등 다시 검토할 부분들이 있어 파병 시기가 지연될 수 있겠지만, 고의로 지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파병 계획에 대한 단계별인 기술적 조정은 있겠지만, 파병 계획의 큰 골격에는 변화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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