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가출 중학생 15살 이모 군 등 3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군 등은 지난 18일 저녁 7시 쯤 서울 공항동에서 31살 권모 씨의 프라이드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이군은 "가출했는데 친구들과 걸어다니기 힘들어 차를 훔칠 생각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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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가출 중학생 15살 이모 군 등 3명을 경찰이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군 등은 지난 18일 저녁 7시 쯤 서울 공항동에서 31살 권모 씨의 프라이드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에서 이군은 "가출했는데 친구들과 걸어다니기 힘들어 차를 훔칠 생각을 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