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변론을 담당한 대리인단이 오늘(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첫 대책회의를 갖고 노대통령의 출석여부와 헌재에 제출할 답변서 내용등을 협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간사 대리인인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양삼승 변호사등 변호사 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무현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변론을 담당한 대리인단이 오늘(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첫 대책회의를 갖고 노대통령의 출석여부와 헌재에 제출할 답변서 내용등을 협의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간사 대리인인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양삼승 변호사등 변호사 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