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박지원,금호와 SK로부터 1억 수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8뉴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SK와 금호그룹으로부터 모두 1억원의 대가성있는 돈을 받은 혐의로 박지원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추가 기소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재작년 5월 금호그룹로부터 회사를 잘 봐달라는 청탁과 함께 3천만원을, 같은해 10월엔 SK그룹 손길승 전 회장으로부터도 같은 명목으로 7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