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총선 예비 후보자 등록을 접수한 결과 19일 오전 9시 현재 1,267명이 등록해 5.2대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전체의 절반이 넘는 52.8%가 40대 이하여서 세대 교체 주장이 이번 선거에서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비 후보자들을 정당별로 보면, 열린우리당이 경선 진행중인 곳이 많아 283명으로 가장 많고, 한나라당이 222명, 민주당이 237명, 민주노동당이 126명, 자민련이 103명, 무소속이 260명입니다.
성별로는 남성이 1,204명인 반면, 여성은 63명으로 전체 5%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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