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클럽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수백만원을 결제한 혐의로 20살 이모씨 등 공익근무요원 두 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8일 밤 9시반쯤 서울 옥수동의 한 헬스클럽 탈의실에서 27살 송모씨의 지갑을 훔친 뒤 송 씨의 신용카드로 하룻밤새 2백65만원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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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클럽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수백만원을 결제한 혐의로 20살 이모씨 등 공익근무요원 두 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8일 밤 9시반쯤 서울 옥수동의 한 헬스클럽 탈의실에서 27살 송모씨의 지갑을 훔친 뒤 송 씨의 신용카드로 하룻밤새 2백65만원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