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응급실 이용이 부담스러운 환자를 위해 보건소 진료시간을 평일에는 밤 10시까지, 토요일에는 오후 5시까지 연장하는 시범 사업이 실시됩니다.
보건복지부는 가벼운 질환자나 직장인, 저소득층이 일과 시간 이후에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울과 광역시.도의 보건소 15곳을 선정해 이르면 이달부터 진료 시간을 연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내년에는 보건소 야간 진료를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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