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영국 총리는 이라크를 포기하는 것이 이슬람 과격분자들로부터의 위협을 완화시킬 것이라는 생각은 "절망에 빠진 순진한" 발상이라며 테러와의 전쟁을 계속 밀고 나갈 것임을 다시 한 번 천명했습니다. 최근 테러 위협 편지로 어수선한 프랑스의 시라크 대통령도 테러 위협에 더욱 경계를 펼 것을 전 국민들에게 촉구하면서 결코 테러분자들의 위협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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