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유권자에 50배 과태료 첫 부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총선 출마 예상자측으로부터 식사 대접을 받은 유권자들에게 50배의 과태료가 처음으로 부과됐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사흘전 서울 성동구에서 열린 모 정당의 집회에 참석해 6천원 짜리 초콜릿 선물과 9천2백50원 어치의 식사를 제공받은 이모씨 등 3명에게 받은 액수의 50배인 76만2천5백원씩을 부과했습니다.

선관위는 선물과 식사를 제공한 지구당 동책 부인 권모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