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고속철 개통을 앞두고 아시아나 항공은 국내선 전담 승무원제를 도입해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말 채용한 45명의 승무원들이 특별 서비스 교육을 마치고 오는 21일부터 국내선에 투입됩니다.
또 국내선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으로 항공권을 예약할 경우, 화면에서 좌석을 지정할 수 있게 됩니다.
항공사측은 출장이 잦은 비즈니스맨이 인터넷에서 탑승권을 출력하면 카운터를 거치지 않고 바로 게이트로 갈 수 있는 서비스도 곧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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