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호선에서 8호선을 운영하는 도시철도공사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하철역에서 각종 문화행사를 주최합니다.
17일 오후 5시 학동역에서는 박종호, 공소야씨 등 포크송 가수들이 출연해 '새벽기차', '기차와 소나무'같은 기차를 소재로한 노래를 부릅니다.
또 18일 오후 5시 강남구청역에서는 '우리소리, 우리 몸짓'이라는 주제로 경서도민요, 민속체조, 한국무용을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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