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금한 회사돈 수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51살 전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모 주류회사에서 일하면서 지난해 7월 한 음식점에서 수금한 주류 납품대금 4백만원을 가로채는 등 납품업소 24곳에서 수금한 5천9백여 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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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금한 회사돈 수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51살 전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모 주류회사에서 일하면서 지난해 7월 한 음식점에서 수금한 주류 납품대금 4백만원을 가로채는 등 납품업소 24곳에서 수금한 5천9백여 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