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민간 단체들이 북한의 어린이와 환자를 돕기 위해 분유와 의료 기자재 등을 북측에 보냅니다.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나눔운동'은 밀가루 백톤과 함께 유아를 위한 분유 만캔과, 아동복 5만 2천여벌 등을 내일 인천항을 통해 북송한다고 밝혔습니다.
'굿네이버스'도 안세병원에서 후원한 3억원 상당의 첨단 척추 수술용 의료 기자재 등을 내일 인천항을 통해 조선 적십자병원에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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