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최병렬 대표 자택 방화' 협박전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4일 밤 9시 반쯤 5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술에 취한 목소리로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집에 불을 지르겠다며 112에 협박전화를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전화가 걸려온 광화문 주변 모 농협 앞 공중전화에서 현장 지문 등을 채취하는 한편 최 대표 자택 주변경비를 강화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