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동포 형제를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같은 중국동포 30살 최모씨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씨는 지난 1월 7일 밤 9시쯤, 서울 대림동의 중국동포 40살 손모씨 형제집에 들어가 손씨 형제를 흉기로 찌르고 350만원이 든 예금통장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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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동포 형제를 흉기로 찌르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같은 중국동포 30살 최모씨등 3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씨는 지난 1월 7일 밤 9시쯤, 서울 대림동의 중국동포 40살 손모씨 형제집에 들어가 손씨 형제를 흉기로 찌르고 350만원이 든 예금통장을 빼앗은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