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조모 씨를 경찰이 긴급체포했습니다.
조씨는 12일 낮 2시 10분 쯤 경기 고양시 관산동 모 빌라 가스배관을 타고 창문으로 침입해, 현금과 금반지 등 60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같은 수법으로 침입해, 25차례에 걸쳐 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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