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국내 송환 결정이 내려진 최성규 전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을 당초 일정 보다 하루 늦춰 오는 18일 송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미국 당국의 사정으로 일정을 하루 늦추게 돼 오는 14일 수사관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파견해 귀국시점에 현지 공항에서 최씨 신병을 인도받은 뒤 오는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키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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