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자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법의 가면을 쓴 쿠데타"라며 성토했습니다.
국회 본회의장에서 마이크를 잡고 울분을 토로한 정 의장의 연설내용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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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자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법의 가면을 쓴 쿠데타"라며 성토했습니다.
국회 본회의장에서 마이크를 잡고 울분을 토로한 정 의장의 연설내용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