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성연합 회장직무대행 황덕남 변호사 선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는 한국여성경제인협회 4대 회장 당선자 직무대행자로 황덕남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황변호사의 보수를 월 5백만원을 정하고, 직무대행자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이민재 전 여경협 서울지회 회장이 지난해 총회에서 다수표를 얻었던 정명금씨를 상대로 낸 당선자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뒤, 이번 조치를 내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