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관 행자부 장관은 12일 복구 계획 확정전이라도 사진 촬영 등으로 피해 확인만 되면 폭설 피해 지역에 복구비를 즉시 지급하라고 해당 시도에 지시했습니다.
행자부는 이 복구비가 최근 정부에서 시도에 내려보낸 선지급 후정산으로 처리되는 예비비 909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농림부와 건교부 등으로 구성된 중앙 합동 조사단의 피해조사를 거쳐 오는 19일 정식으로 복구 계획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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