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흉기를 들고 편의점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 혐의로 21살 김 모씨 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4일 새벽 4시쯤 경기도 군포시 당동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하고 침입해 종업원을 폭행하고 38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세차례에 걸쳐 3백여 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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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흉기를 들고 편의점에 침입해 강도짓을 한 혐의로 21살 김 모씨 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4일 새벽 4시쯤 경기도 군포시 당동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하고 침입해 종업원을 폭행하고 38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세차례에 걸쳐 3백여 만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