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체대 입시비리´ 핸드볼 감독 내일 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이화여대 체육학부 이모 교수와 함께 입시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지명수배됐던 모 대학 핸드볼팀 감독 Y모 씨가 11일 오후 검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이에 따라 Y씨를 상대로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아 이모 교수에게 전달한 경위 등을 조사한 뒤 12일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습니다.

Y씨는 지난해 12월 이화여대 체육학부에 지원한 L 모양을 고교 선배인 이교수에게 연결해주고 L양의 아버지로부터 5천만 원을 받아 4천 3백만 원을 이교수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