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EBS 수능강의가 인터넷에서 내려받기를 할 수 있는 다운로드 방식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스트리밍 방식 두 가지로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학생들은 언제든지 강의의 내용을 자신의 컴퓨터로 내려받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당초 EBS는 저작권 문제를 들며 스트리밍 방식을 고집했지만, 서버에 무리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두 가지 방식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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